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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경기도 섬유기업 6개사 베트남서 557만 달러 수출 상담

2019.04.15조회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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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기업,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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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섬유기업 6개사 베트남서 557만 달러 수출 상담

경기도 섬유기업 6개사가 '2019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텍스'에서 55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열린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텍스에서 이들 기업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경과원은 이번 호치민 사이공텍스에서 경기도관을 운영, 이들 기업의 섬유 판로개척 확대를 도왔다.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텍스는 매년 4월 3만2000㎡ 규모로 개최된다. 원사, 원단뿐만 아니라 섬유와 관련된 부자재 및 기계까지 모든 제품을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베트남 최대 섬유종합 전시회이다.

올해는 ㈜아진교역, ㈜컬러케미안산지점, ㈜재연텍스타일, 제이엠인터내셔널, ㈜선진, 텍스라마 등 6개 기업이 참여했다.

경기도 특화산업과 관계자는 "베트남에 도내 섬유기업의 점유율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과원은 오는 9월에 열리는 '2019 추계 파리 텍스월드'에서도 경기도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22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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