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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부산, “‘독일 함부르크 조선전시회’ 참가할 수출기업 모집”

부산지부2018.02.12조회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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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부산, “‘독일 함부르크 조선전시회’ 참가할 수출기업 모집”

 

내달 2일까지 부산시 해외마케팅 통합시스템서 신청 가능


 무협 부산, 조선·해양기자재 수출기업 유럽시장 진출 지원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가 오는 9월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조선해양 전시회에 참가할 지역 수출기업 모집에 나섰다.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본부장 허문구)는 부산시와 공동으로 부산지역 조선·해양기자재 수출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2018 독일 함부르크 조선전시회’(SMM 2018)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2018 독일 함부르크 조선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지역 수출기업은 다음달 2일까지 부산시 해외마케팅 통합시스템(http://trade.busan.g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지원요건 및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http://bs.kita.net)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로 문의(051-993-3300~1)하면 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무역협회 본부와 부산지역본부를 비롯해 경남·울산지역에서도 참가해 한국관을 구성할 예정이다.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2018 독일 함부르크 조선전시회’는 세계 최대 조선해양 전문전시회이자 유럽시장 선주영업에 최적화돼 지역 조선해양 기자재업체의 유럽시장 수출 확대에 필수적인 전시회로 자리잡았다.
 
지난 2016년 전시회는 9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대형 전시공간에 66개국 2200개사가 참가해 나흘간 진행된 바 있다. 이 기간동안 총 5만명이 다녀갔다.
 
허문구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장은 “조선기자재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고 하지만 우리기업들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이번 독일 함부르크 SMM 2018 참가로 부산지역 조선기자재 업계의 대(對)유럽 수출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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