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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하반기 국제통상 실무강좌 무료운영

busankita2017.11.01조회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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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하반기 국제통상 실무강좌 무료운영

 

부산시는 한국무역협회 부산본부와 공동으로 부산지역 중소 무역업체 임직원등의 국제통상 무역실무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2017년도 하반기 국제통상실무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강좌는 지난 5월 기초과정에 이어 이번 심화과정 등 연간 2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심화과정은 지역의 무역업 종사자 등이 교육에 참가할 수 있도록 11월 6일부터 14일 까지 중구 중앙동 부산무역회관 대회의실에서 매일 오후 6시30분부터 3시간씩 야간 강좌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50명이다. 


 이 강좌는 ▲무역계약 및 무역마케팅(핵심계약조항 설명) ▲수출입 물류실무 ▲수출입 시뮬레이션 ▲수출입통관 및 관세환급 ▲관세형법 및 무역관련법규(조사사례 및 대응방안) 등으로 현장 무역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기초과정은 무역실무 기본이해, 수출입 대금결제, FTA종합 실무 등의 과정을 강의 했다.

 한국무역협회는 오는 11월 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참가자격은 무역업무 경험 또는 기본 무역지식을 보유한 무역업 종사자와 대학(원)생 등으로 한국무역협회 부산무역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국제통상실무강좌를 통해 그동안 무역전담 조직이 없어서 해외마케팅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업체들의 수출 업무를 처리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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